2000년 SBS 공채로 입사해 스포츠 취재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형열 기자는 저돌적인 취재가 일품입니다. 축구와 농구 분야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해박한 지식과 분석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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