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기자생활을 시작한 최재영 기자는 2011년 SBS에 새둥지를 틀었습니다.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사회부 사건팀에서 따뜻한 열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하고자 발로 뛰고 있습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게 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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