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신안 염전 노예 사건' 이후에도 반복되고 있는 피해자들의 폭로. 우리 밥상에 올라온 음식들 뒤에는 여전히 인신매매와 강제노동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끝까지 판다팀은 취약 계층을 상대로 이뤄지는 '현대판 노예 노동'이 2022년 한국에서 어떻게 가능한지 인권단체들과 함께 추적하고 대안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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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인신매매' 조사 나선 미국…추가 제재 우려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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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국, 한국 인신매매 조사 착수…"염전 노예 이어 김도 금수조치?" (D리포트)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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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의발견] 미국 '염전 노예' 지적에 신안군 맞짱 "소금 만들지 말란 거냐"…'금수조치'의 비밀②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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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의발견] '염전 노예' 미국이 한국 대신 폭발한 이유가…'금수조치'의 비밀①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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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예처럼 착취' 알려지자…미국 "그 소금 수입금지"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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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국, 최대 염전기업 수입금지 조치…"강제노동 확인" (D리포트)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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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 94시간, 월 210만 원…드러난 '염전 노예' 실태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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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루 잠 한두 시간" 염전노예 7년…국가는 없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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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보내달란 돈으로 도박…신안 염전주 징역 4년 6월 구형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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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착취당한 장애인, 다시 염전으로 유인…7명 검거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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