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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거스름돈 왜 안 줘요" 물었더니…돌아온 답변에 '경악'
신한은행서 2만 5천 명 고객정보 유출…정상혁 행장 "손해 전액 보상"
이 대통령 "북한, 신뢰 회복·단절된 대화 복원에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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