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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판 28초 만에 끝내더니…자신이 자란 일본에서 금메달 딴 허미미, 끝내 눈물

신이 자란 일본에서 끝내 눈물  허미미의 뜨거웠던 금빛 과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에서 허미미가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16강을 28초 만에 한판승으로 끝낸 허미미는 8강에서도 누르기 한판승, 준결승에서는 반칙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에서 몽골의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꺾은 허미미는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정상에 섰습니다.

금메달을 확정한 뒤 뜨거운 눈물을 흘린 허미미의 금빛 질주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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