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기막힌 타이밍이 있을까요?
생방송 중이던 기자 뒤에서 아찔한 사고가 그대로 포착됐습니다.
폴란드의 한 방송사 기자가 3살 아동이 차량에 깔려 숨진 사고 소식을 현장에서 생방송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그 순간 기자 뒤에서 또 다른 사고가 발생합니다.
전동 킥보드를 타고 지나가던 14살 소녀를 차량 1대가 그대로 들이받은 것인데요.
사고 직후 차량은 그대로 현장을 떠났습니다.
다행히 방송팀 카메라에 차량 번호가 고스란히 포착됐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차량 운전자는 20대 남성으로, 음주 상태는 아니었지만 운전면허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천만다행으로 소녀는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X @Justyna86_, @tvp_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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